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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나 자신을 둘러보는데

간사한게 사람이라더니 멀리서 찾을거 없이 바로 내가 간사했었다.



지금 글을 끄적이는 블로그가 무겁게 느껴져서

가벼운 주절거리는 마이크로 블로그를 찾아서

playtalk도 쓰고, 헬리젯도 쓰고, 트위터도 가입했지만,

결국 제대로 못쓰고...

이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제대로 안 쓰고... 이래저래.. ( --)

결국 허울 좋은 변명꺼리만 찾은거 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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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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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25 19:35

    저도 다른 사람들이 짜증난다 어쩌구 하다 보니 제가 짜증나더라구요.ㅎㅎ

  2. BlogIcon 디어마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25 21:49

    스스로가 자신을 돌아보면서 반성할 수 있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그 사람은 하늘 부끄러운 줄 아는 사람이라는 거야~!
    겸손하긴... 흐흐 >.<

    방명록에 글 남길 테니까 꼭 읽어!!!

  3. BlogIcon isecu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29 23:01

    사람이란 것이 원래 본인에게 위안이 되는 변명을 찾기에
    바쁘죠..^^; 다른 사람이라도 그렇게 했을꺼야..이럴 수
    밖에 없다..등등..
    그동안 관심블로그로 등록만 해놓고 자주 들르지를 못했군요.
    정신이 없어서...<-- 역시 변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