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있는 것들이 하나둘..말썽을 피우기 시작하는것이
심상치가..;;;
키보드야 전에 청소한다고 하면서 망가지기 시작한건 알지만- _-
그래도 작년에 노트북사면서 받은 MS 옵티컬 휠 마우스는
갑자기 왜 이러는지- _-;;;
방금전까지 잘 됐는데.. 이런 =ㅁ=;;
왜 안되는것이얌.. -_- 누우면 다얌 -_-+
왜 안되는것이얌.. -_- 누우면 다얌 -_-+



총각이시라 그렇습니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다들 결혼을 빨리 하라더군요..
저역시 서른이 넘도록 이 사실을 애써 무시하면서..꿋꿋하게 살고 있긴 합니다만..
잘 안모아지는게 사실입니다..ㅡ.ㅡ (희안하게도..)

결혼을..하면..
돈을 빨리 모을 수 있다는건..... 역시 지름신을 막아주는(?) 한사람이 옆에 생기기 때문일까요??
아마도... ( --)

백두대갈장군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저역시 34살이 되도록 장가를 가지않고 있지만요..
역시 돈을 모을려면 옆에서 들들 복는 그누가 있어야 하나봐요 ㅋㅋ
저도 예전에 처음 직장생활할때 가족들 선물을 살려고 맘은 먹고 있었는데..
결국엔 그것이 몇달로 미루어 지더군요..
지금은 프리랜서이지만, 월급쟁이들은 지출이 뻔하기때문에 허리띠를 졸라 메지 않는한 돈을 모으기란 무척이나 힘이 든느것 같습니다.
너무 안써도 눈치 보이지만 지금 쓰는 금액의 5~10% 정도를 절약한다고 생각하시어 실천에 한번 옮겨 주심은 어떨런지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