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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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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ube/ShoutStory와 관련된 글 83개를 찾았습니다.

  1. 2008/03/25 초고속 인터넷 업체의 공유기 사용 금지에 대해서.. (6)
  2. 2008/01/02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아이스테이션 정신차려라..
  3. 2007/08/06 D-WAR... 그리고 고정관념에 대한 생각.. (4)
  4. 2007/07/14 택배회사들 정신차리쇼.. (6)
  5. 2007/05/13 이통사의 신용조회건 이번엔 파이낸셜 뉴스에 떴습니다. (6)
  6. 2007/05/11 KTF 신용조회껀.. 투데이 코리아에 떴습니다. (8)
  7. 2007/05/02 KTF의 만행.. 드디어 공개합니다.. (60)
  8. 2007/04/28 KTF 정말 이딴식으로 할꺼면 때려쳐라! (23)
  9. 2007/04/19 신용카드사의 영화할인 없어진다. (10)
  10. 2007/04/16 KTF는 멀쩡한 고객을 신용불량자로 만드려한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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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인터넷 업체의 공유기 사용 금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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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엔가..
하나로통신에서 전화가 왔었단다..
(회사에서 쓰고 있는 인터넷은 내가 담당자라고 해서 가입을 진행을 했었다..)

회사에서 공유기 쓰니까..
얼렁 돈 더 내고 써라.. 라는 것이 요점이였다 -_-

그것도 모자라서 협박 비스무리한 회유까지 했다.

무엇인고하니..
원래 2대까지 인정해주는데.. 이번달 안에 하면.. 3대까지 무료로 인정해주겠단다.. -_-

당시 내가 회사에 없어서 다음에 다시 전화하라고 했다는데..
스케쥴을 보니.. 계속 회사에 없을 것 같아..
전화오면 그냥 핸드폰으로 연락하라고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외근을 나갔다.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지만..
전화가 왔다.

우리회사의 인터넷 가입자 번호 담당자란다..
그러면서 부서를 보니까..

그러면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부서도 -_- 인터넷 공유기 무슨 부서랜다..
아예 부서까지 차리고 인터넷 공유기 사용을 못하게 막겠다.. 이거다....


여튼간에.. 실랄하게 언쟁을 펼쳤다.

1. 설치 당시 기사로부터 공유기 쓰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다.

2. 현재 사용중인 PC가 큰 트래픽을 거는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가 되느냐?

라는 것을 주 논점으로 해서..

언제나 그렇든..
서로 당근과 채찍을 같이 써야 좋은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기에..

"당신네들이 요구하는 요금을 지불할테니 나에게도 무엇인가를 내놔라" 라고 협상을 시작했다.

하면서

나는 하나로텔레콤을 아래의 이유로 도저히 믿을 수 없다.

1. 100M 광랜, 광랜 선전하면서 왜 정작 개통된 속도는 30M인가? 이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작업 계획에 대한 여부를 확인해달라.

2. 초기 개통시에 신청한 사은품을 받는데 있어 내가 수십통을 전화를 해가면서 간신히 받았다. 그래서 하나로통신에 대한 믿음이 무슨 소리를 해도 믿을 수 가 없다..


라고 말이다.
물론 더불어 속도 못올려준다면 타사로 옮긴다는 양념도 같이 던져주고.. ㅎㅎ

솔직히 부서명에서도 나왔다시피..
저 상담원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저 상담원은 말 그대로 공유기 가입자에게 자사의 부가서비스를 팔아먹도록 하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것을 알기에..
(즉 저 상담원의 해결선을 지나서 윗선과 접촉하기 위해서는 좀 까다롭게 할 수 밖에 없다.)


일단 결론은..
협박식으로 사전에 전화했던 것은 미안하다.
고객과의 신뢰를 심지 못하도록 행동한 것도 미안하다.
등등의 미안하단 소리만 읆었다.

플러스로.. 속도 올려주는 것도 계획에 없단다.. 결국 미안하단다.. _-_

장난하냐?


하도 어이가 없어..

관련내용을 문서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라고 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씩 공문을 확인해보시라.. ^^

공문양식_발송용(고객명 有).hwp

자 문서를 보시고 무슨 생각이 드셨는지?

본인은 약관을 자기맘대로 바꾸고 고객에게 통보만 하면 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통부쪽의 관련자료를 찾을 수 있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구) 정통부에선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업체가 사용자에게 공유기 사용에 따른 추가요금 징수가 문제없다고
말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던가?
정부는 역시 소비자편이 아닌게다.. 한 편일 뿐....


그나저나 여기까지 글을 쓰고나니 문득 의문이 든다.

초고속 인터넷 업체들은 자신네의 장비 분기점까지만의 속도를 보장속도라고 했다.

즉, 그 이하로 내려가면 속도가 낮아도 정상이라는 거다..

근데....

왜?????

자신네의 장비 분기점 이하의 장비에 대해서까지 신경쓰지???

어차피 믿을 놈 하나도 없다.

그냥 대한민국의 국민이니까

언제나처럼 당하고 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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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2008/03/25 00:30 2008/03/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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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 at 2008/03/25 10:3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음..한바탕 할 수 있는 껀수가 많아졌죠.
그렇다면 VOIP같은 경우는 어찌 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ㅎㅎㅎ
어차피 트래픽이란것도 100kbs미만이고..그런게 10대거 붙어도.1메가bps...
어떤 트래픽이 문제가 되는지 도통 알수 없는..
집에 공유기에 붙어 있는 mac어드레스만.=ㅅ=;..8대군요..
.............전화 오면 한바탕 해야 할지도..ㅎㅎㅎ(저는 데X콤을 쓰지만..걸릴것이 많다는..)
ㅋㅋㅋ..인터넷 전화가 많이 물려 있을뿐.
이라고 해주는게 가장 좋을듯 하네요...

컴ⓣing at 2008/04/01 01:40 링크주소 수정/삭제

확인한 바에 따르면;;
KT는 현재 공유기에 대해서 전혀 제약하고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하나로는 과감하게 -_- 들이댄 셈이군요;;

무진군 at 2008/03/25 12:1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아..맞다..아마 보장속도가 각 업체 평균이 2Mbps일껄요?(광랜이..ㅋㅋㅋ)
개념이 없다는... 2Mbps공유해서 200대가 되던 20000대가 되던..어쨌든 2Mbps일텐데 말이죠

컴ⓣing at 2008/04/06 11:08 링크주소 수정/삭제

결국 공유기에 대해서 언급없는 KT로 옮겼습니다.. ㅋㅋ

shumahe at 2008/03/29 00:5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그냥 옮겨버려 ㅎㅎ
우리도 광랜좀 어여 들어왔으면 좋겠겄만...아직도 adsl속도록 20대의 컴퓨터를 버텨내고 있으니...ㅡ.ㅡ

컴ⓣing at 2008/04/01 01:41 링크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두 오늘 회사에 FTTH들어왔다.. ㅋㅋ
송파지사에 부탁부탁했더니.. 정말 먼 거리에서 선 뽑아서 설치해주고갔다.. 속도가 예술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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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아이스테이션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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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다더니..
그런거 같다..

지난 enfun에서 N7tu 체험단을 하면서 받은 N7tu 제품을 잘 쓰다가..
한달여 남짓 전에 SD카드가 고장나버려서 갖고 있던 SD로 급히 대체하고 a/s를 가야지.. 하고 벼르다가..


2007년 마지막날..
그렇게 갔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을 찾으니 송파 서비스센터..
지나가면서 얼핏 본것도 같아.. 석촌역 근처의 공영주차장에 유료로 돈을 내가면서까지 주차를 하고 갔는데..

이건 시작부터 삽질이다..;;
물론 건물 이름, 주소를 정확하게 알아오지 않은 내 잘못도 있겠지만,
밖에 간판하나 없는 곳을 공식 서비스센터라니...

그것도 아이스테이션 제품만 하는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다 하더만.. ( __)
(그런거 까지 테클걸면 세상에 테클 못거는게 없겠지만..;;)



여튼..
내가 첫 손님인듯 하였는데..
슥 들어가서 서비스 받으러 왔다면서 증상을 물어보는데..
SD메모리가 안된다고 하니까.. 포맷한번 해주겠다는 식으로 대충.. 대충 말을 던지더만..

내가 아무리 모르는 소비자라 하더라도.. 그런식의 대응은 좀 곤란하지 않나?
여튼 상황설명 다 하고 해볼꺼 다해봤다고 했더니..

제품 시리얼을 물어본다..
아차.. 차에서 제품 갖고 온다는건 깜빡했다.. 그래도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한게 있으니..
조회해보면 되지 않겠나 싶어서 그렇게 말했더니.. 아주 짜증을 낸다 -_-;;

SD메모리가 휴대폰처럼 일련번호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
사실 N7tu모델은 지금 이 시점까지는 전 모델 무상 서비스 기간이다..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_-
물론 이력을 남겨야 되기 때문에 시리얼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면 그것도 미안할테지만..
뻔히 고객등록에 제품 등록 다 되어있는데 시리얼 없다고 면박을 주나??


뻔히 아이스테이션 홈페이지에서 시리얼 확인가능한 걸 자기네가 더 잘 알터이고..
서비스센터라면.. 그런걸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산이 없다고 하더라도 방법을 "친절하게"안내하면
어디가 덧나나? 돈이 드나?

아.. 메모리 바꿔주면서 한마디 하더라..

"프로그램도 깔아드려야 되죠?? "
주차비도 아깝고 해서 됐다그러고 받아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프로그램 다 깔려있더라.. -_-

아는게 모냐? 도대체..



제품도 좋아야겠지만, 요즘엔 서비스도 무시못할 비용이다.

우리나라 No1 PMP 제조사로 우뚝 서려면..
그런 작은 부분도 CS로 평가하고 happycall 등을 진행해야하지 않을까?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일로 인해서 아이스테이션에 느끼는 감정은 생각외로 깊다.

PMP를 하나 살까 염두하고 있었지만, 1순위로 아이스테이션 제품은 제외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추가 이야기..

회사분도 아이스테이션의 i2 라는 모델을 사용하는데..
배터리가 문제가 있어 새로 구입하려고 연락을 했단다.. 들어오면 연락주겠다고 했다는데..
몇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어 전화했더니 같은 말만 반복 한다고 그러길래 내가 본사에다 전화했다.
무슨 서비스를 이따위로 하냐고.. 자기네 제품을 믿고 산 사람이 악세사리 달라는 것도 아니고 필수적으로
필요한 배터리 구입하겠다는데 이렇게 기다리게 하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가관이다..

전국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 연락해서 재고를 확인해야한단다....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머냐고 되물었다. 지금 나보고 전국 서비스센터 다 전화해보라는 말이냐고..
본사에서 서비스센터도 관리 못하냐고 따져물었다. 그랬더니 확인해서 연락준단다..

그리고 몇시간 뒤에 전화와서 하는 소리가.. 판매되지 않는 재고가 있어 송파센터로 보내라고 했단다.
도착하면 연락준다고..

믿고 끊었는데.. 또 몇주간 연락이 없다.. 또 전화했다.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물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서.. 있는 물건을 송파로 물건보내는데 그렇게 오래걸리냐고..

또 확인해서 전화주겠단다.. 도대체 제대로 하는게 먼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날 퇴근시간이 되어서야 연락이 왔다..

물건이 없어서 제조하고 있단다 ㅡ.ㅡ;; 지난번에 미 판매물량 모아준단 이야기는 어디로 갔는고??
검수 끝내고 1월달에 판매할테니 그때 사란다.... 그게 벌써 2달 가까이 되어간다..

소비자가 본사 닥달해서 필수 악세사리 사야 될 정도면 말 다 한거다.. -_-

얼마전.. 아이스테이션에서 보내온 웹진을 봤다..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어쩌고 저쩌고라는 내용... -_-

딱 2건의 사건을 겪은 나로썬.. 웃음만 나오더라..
고객만족.. 말로만 외치는구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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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22:11 2008/01/0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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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그리고 고정관념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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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를 두번이나 봤습니다.

사실..
한 영화를 두번이나 본다는 것은 평범한(?)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한국영화, 그것도 심형래감독을 좋아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애국심이 투철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처음 봤을때에는 포인트로, 두번째에는 돈주고 봤습니다.
두번째를 보게된 계기는 간단하게도 심형래감독과의 만남이 있다고 했던 것도 있었죠.
( --)


여튼간에..
요즘 심형래감독님이 TV의 많은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당했던(?) 서러움등의 스토리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그 영향으로 보는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만 하더라도 주변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나 언제 OOO영화보러간다~" 라고 말하면..
그 영화가 재미있다더라 혹은 스토리가 허접하다더라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때로는 그런 이야기도 있죠..
그거 돈주고 보기에도 아까워~ 혹은 곧 돌텐데 다운로드 받아서 봐~ 라고 말이죠..


솔직히 한땐 영화 머시기 하는 단체들이
영화의 가치가 어쩌고 저쩌고 들먹거리면서 티켓 가격 올린다 혹은 카드 할인 없앤다 그럴땐
"머 저런 녀석들이 다 있냐, 더러워서 영화관 안가고 말지!"
하면서도 어떤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만 하는 영화들도 있죠..
다이하드 4.0 과 같은 대형 액션 스릴물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영화관을 다시 찾긴 합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여튼간에... 항상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그 의견에 너무 동조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거기에 휩쓸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이 없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너무 빠지는게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들은 것을 이야기할 때
자신이 실제 행하고 본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렇다더라.. 하고 넘기거나 큰 비중을 두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남에게 들은 것이 꼭 자신이 한 것인마냥..

한명이 그렇다고 하면 다들 우르르 몰려서 그렇다고 하고..
그런 행동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 생각하게 되더군요..

한 영화감독이 디워와 관련된 글을 썼다가 너무 많은 관심에 그 글을 지워버렸다고 하죠..

그러면서 일부는 영화를 보지도 않고 악평을 서슴치 않은 사람도 있다고들 합니다.



심형래감독이 TV에서 하는 말이 생각납니다.
"용가리가 영화제에서 스파게티를 먹고 돈을 안낸것도 아닌데 왜 국제적인 망신이냐고 하냐고..."

그냥 웃고 지나칠 수도 있을지도 모르는 말이지만..
참 많이 와닿습니다.

심형래감독이 벌써 영화를 찍기 시작한지도 10년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그 긴 시간동안 열심히 시행착오를 해가면서 만들어낸 작품이였고 그런 면에서 전 D-WAR를 높게 평가합니다.

그런 끈질긴 투지의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하라면 과연 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만든 작품을 평가절하하기 전에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작품을 감상하지도 않고 그런다면 더더욱 인간됨됨이가 안되지 않았나라고 생각해봅니다.

누군가의 피땀흘려 만든 작품이 어떻든, 자신이 보고 느낀게 아니라면 악플이나 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저 역시 많은 패널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한 기업이 피땀흘려 내놓은 산물을 접하고 글을 종종 쓰지만..
물론 만지고 사용하다보면 불만족스러울때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문화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건 사용해봤더니 불편하더라,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
라고 그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과 더불어 해결법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막무가내로 머 이런제품이 다있냐, 이것도 제품이라고 만들었냐 라든지 말이죠..
자신에 마음에 안든다고 그게 쓰레기처럼 평가절하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블로그가 유행을 타면서 User Create Content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이 만든 컨텐츠에 악플을 달고 욕을 한다면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자신의 입장에 맞는,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지 한번쯤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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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23:06 2007/08/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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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at 2007/08/07 02:3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 영화를 보고 또 놓고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는 것 자체가 흥미롭네요. ^^

컴ⓣing at 2007/08/07 11:40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영화 하나를 두고 이렇게 많은 논쟁(?)이 있는것도
흔한 일은 아니네요.. ^^

shumahe at 2007/08/07 14:1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오늘 아침지하철 신문을 보니깐 개봉 6일만에 295만인가 됐다고 하더군...괴물과 캐리비안해적3를 깬 수치라고 하면서...아무튼 함 시간내서 봐야지

컴ⓣing at 2007/08/08 12:03 링크주소 수정/삭제

이번주말에 영화나 볼까 했는데.. 비가 온다고 그래서 고민중이다 ㅎㅎ
요즘엔 멀티플랙스 영화관이 대세다보니 영화가 굉장히 빨리 내려가더군..
나도 그렇게 해서 못본 영화가 꽤 되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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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들 정신차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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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한진택배의 어처구니없는 전산처리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어제 KBS에서 소비자 고발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택배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관련 링크 : http://www.kbs.co.kr/1tv/sisa/1004/maga ··· 678.html 

소비자를 우롱하는 L택배
파손시켜놓고 보상은 "택배회사 직원이 작성한" 송장을 기준으로 1개 항목만 보상하겠다는 K택배
아주 보고 있으니까 가관이더군요 -_-;;

더더욱 유리제품은 보상하지않는다는 약관...
표준약관을 따랐다고 했는데, 표준약관엔 그런 내용 없더군요 -_-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기까지 치다니..


그러고 문득 제 블로그에서 예전 포스팅을 보니까..
조회수가 무려 1400건에 육박하더군요 -_-;;

게다가 아직도 꾸준히 리플이 달리구요..
그것도 한진택배 관련해서만 이였으니..
다른 택배회사들 포스팅이 있었다면.. 그 조회수와 리플수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구잡이 배송, 관리하지 않는 본사, 내돈내고 피해받는 소비자

마음까지 배달한다는 택배회사..
모 여의도 어디에 계신 분들처럼 물먹듯 거짓말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고작 몇천원 내면서 얼마짜리 서비스 요구한다하지말고..
(그것도 요금 당신네들 택배회사가 산정했지 우리가 산정했소?)
이젠 정신차리고 똑바로 영업하고 고객지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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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4 07:14 2007/07/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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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7/14 07:14 by 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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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at 2007/07/14 08:3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얼마 전에 관련 뉴스를 보니 국내 인터넷 쇼핑의 발전과 함께 이제 해외의 유명 택배회사와 국내 대기업 등이 줄줄이 택배 시장에 뛰어들거라고 하는데, 그런 경쟁 속에서 아마도 저런 기업은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운이 좋아서 그동안 만났던 택배회사, 택배기사분들은 다들 좋고 친절했었는데 가끔씩 접해듣는 짜증나는 택배회사, 기사분들은 아주 다크포스를 풀풀 풍기고 다닌다더군요.

마음은 배달하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물건만이라도 제대로 배달해달라고 읍소하고픈 심정입니다. :P

컴ⓣing at 2007/07/14 11:55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제 TV내용을 하나 더 언급하자면..
에어캡에 포장한 유리병을 보냈는데 완전히 파손되어 날라왔더군요..
황당함이..;;

아르 at 2007/07/14 12:3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는 택배회사에서 주문한 물건을 중고로 만들어서 가져오던데 (...물에 푹 담궈서)
그건 그렇고, 다크포스라 하면, H택배가 가관이었지요. 자기가 물건수령 엉터리로 해놓고 상관도 없는 고객한테 따지는 ㅡ_ㅡ;... 뭐 이리 택배회사랑은 안 좋은 썸씽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컴ⓣing at 2007/07/17 08:12 링크주소 수정/삭제

저도 회사일로 배운 것이지만..
보내는 당시, 받는 당시.. 그 순간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받을때 상태가 영 엉망이면 수취 거부하시고,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상태가 엉망이라 수취거부했으니
확인하고 환불해달라고 해야죠..

그 이후야..
판매자가 할일이구요..
(아마도 그런 건수가 많아지면.. 판매자도 택배회사 바꾸겠죠 모;; )

무진군 at 2007/07/16 11:4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이거 보고 아주 황당해서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었다죠..
이사업종 하시는 분들을 비하하거나 욕하는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 불친절한 막가파식 이사 업체종사자 분들이 회사를 문닫고는 많이들 택배 회사쪽으로 흘러 들어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대부도 갈때 화물 집하장(길을 잘못 들어 야밤에)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정말 살벌 그자체..ㅡㅡ;;

부서지지 않는거나 택배로 보내지 아닌경운 힘들듯 합니다.. 역시 직접 나르는게 가장 좋더군요.. 이사때도 컴퓨터(본체) 만은 직접 나릅니다..ㅡㅡ; 예전 이사때 모니터에 테잎을 붙여 놓아서.. 모니터 코팅이 다 날아 갔지요.. ㅡㅡ; 항의해도 나몰라라 하던데요. 이거나 그거나 똑같은듯 합니다..ㅡㅡ;

컴ⓣing at 2007/07/17 08:14 링크주소 수정/삭제

서비스업종이 이렇게 막나갈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신기했더라죠..

저도 한 5년전쯤에 경험했던 건데..
지방에 사는 아는 친구의 컴텨를 조립했습니다..
집에서..

그리고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컴텨 접수하려고 한다니까 하는 소리가
컴텨 접수 안한다고 하더군요.. 고가여서..-_-;;

별수 없이 가까이에 있는 전자상가로 가서 택배 접수했습니다 ( ㅡㅡ)

여튼간 제일 좋은건 직접.. 나르는 것이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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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의 신용조회건 이번엔 파이낸셜 뉴스에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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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에서도 이통사의 무분별한 신용조회에 대해서 뉴스에 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언론을 통해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이에 대해서 수정이 되었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관련 뉴스 기사의 링크입니다.
이통사 고객신용정보 마구 조회
주소 :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01A&corp=fnnews&arcid=0920998337&cDateYear=2007&cDateMonth=05&cDateDay=13&


기사를 작성해주신 허원, 백인성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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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at 2007/05/14 08: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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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락드렸습니다.

흰우유 at 2007/05/14 13:03 링크주소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