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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Cube/MovieStory와 관련된 글 16개를 찾았습니다.

  1. 2008/06/16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4)
  2. 2007/11/09 영화 2편을 보고나서 문득 드는 생각.. (4)
  3. 2007/03/23 영화 브레이크업
  4. 2007/02/11 바람피기 좋은날~! (배우 무대인사) (6)
  5. 2007/01/27 2007년 버전의 CGV (5)
  6. 2007/01/08 2007년 1월 6일 허브 시사회.. (6)
  7. 2006/10/28 "마음이"를 봤습니다..
  8. 2005/09/26 배우 강혜정... (4)
  9. 2005/09/09 가문의 위기 보고 왔습니다.
  10. 2005/08/23 웰컴투 동막골 보고 왔습니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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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Cube/MovieStory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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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공연을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_-;;


미국에서 살고계신 이모와 사촌들이 왔습니다..

그동안 공연은 모르고 살만큼 하고 싶은 것만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볼 기회가 생기더군요;;; -_-;;

근데 사촌들과 저만 덩그러니 남겨져서;;;
영어의 위협이 제대로 느껴지긴 하더군요;;

다행히 공연이 무언극이라...

여튼 사촌들도 그렇고 저도 즐겁게 봤습니다 :)

참.. 한국거주자는 관람료를 할인해주더군요;; 티켓상에는 외국인으로 체크되어있긴하지만;;
(그렇다고 저도 외국인이란 소린 아닙니다;; 전 순수 토종 한국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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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0:57 2008/06/1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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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mah at 2008/06/16 16: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ㅎㅎ 문화 생활좀 했네??

컴ⓣing at 2008/06/18 22:02 링크주소 수정/삭제

엉..간만에.. ㅋㅋㅋㅋ

The+Muser at 2008/06/18 14:1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오..저도 올해들어선 공연은 커녕 영화도 못보고 살고 있네요 ㅠㅠ
이번주 토요일 세미나때 뵙겠군요!

컴ⓣing at 2008/06/18 22:01 링크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영화 번개를 빨리 진행해봐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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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Cube/MovieStory

영화 2편을 보고나서 문득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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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영화를 2일연속 2편을 봤습니다.

7일에는 식객, 8일에는 바르게 살자.

저는 솔직히 예매율이 높고 인기가 좋다하더라도 제가 싫어하면 잘 안보는지라..
식객도 음식이야기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에 좀 지루함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제가 같이 영화보자고 꼬신 친구녀석이 보자기에..
예매하고 보러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아니.. 저의 생각을 확 뒤집어 놓았습니다.

유쾌할 땐 유쾌함이..
심각할 땐 심각함이..


그리고 높은 예매율에 저도 한표를 제대로 행사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토리야.. 머 생략하겠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면 다 있는 시놉시스부터.. 줄거리에 관람평까지..


그리고 어제 봤던 "바르게 살자"
이미 개봉한지 한달여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상 가던 C 극장에선 7일 이후론 걸려있지 않은 듯 하더군요.

인근의 다른 극장을 통해서 봤지만..
(관객 없더군요 ㅡㅡ;; 원래 그 영화관이 그런 느낌이긴 했지만서도..)


사람이 많이 없기도 했지만.. 같은 상영관에서 보던 사람들도 다 함께 "유쾌하게" 웃으면서 봤습니다.


두 편의 영화를 연달아보고 나왔지만..
보고난 느낌은 많이 달랐다는게 느낌입니다.

평론가도 아니고.. 스토리가 어쩌고 저쩌고.. 감독이 이 부분을 어떻게 만드니.. 어쩌고 저쩌고..
그런 이야기는 단순 관객인 제게는 귀찮게 느껴지는 "영화인들의 이야기"라고 밖에 안들립니다.

전 단지 영화를 보고 웃고, 즐거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에 말이죠..


전 코미디 장르의 영화 혹은 감동을 주는 드라마류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단순 관객"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종종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영화 돈주고 봤냐? 라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매우 상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있고, 보고 싶은 장르가 있고, 희망하는 스토리가 있는데..

자신이 혹은 남들이 "그 영화 재미없어요" 라고 평가한다고
그걸 그렇게 평가 절하해서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이죠..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듣는 영화는 한국영화가 꽤나 많더군요.
전 한국영화만 찾아보는 애국자도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인도 아닙니다.

세계 수십억의 인구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개성과 컬러가 있다고 하죠.
그런 것들을 인정하면서도..

왜 이런 대중문화를 접하다보면 그런 다양한 컬러를 인정하지 않는지..
남들 혹은 평론가와 같은 사람들이 좋다고 평가해야 그 컬러가 인정을 받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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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우유 at 2007/11/11 11:4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뭐 대개의 취향이 대중영화이니까요. ^^;

컴ⓣing at 2007/11/11 22:35 링크주소 수정/삭제

간단하게 요약이 되는군요..
역시.. 흰우유님의 명쾌한 댓글이 궁금했습니다.. :)

무진군 at 2007/11/12 01: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재미 있는게 짱입니다..=ㅅ=乃

컴ⓣing at 2007/11/13 00:39 링크주소 수정/삭제

역시..
본인 기준으로 재미있으면 그만인건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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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레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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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를 영화주간으로 정한 저는
월요일부터 신나게 영화를 보고 있었죠..

영화 브레이크업(Break Up)이 어제 개봉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아직 여자친구 한 번 없던 저였지만..
사랑에 대한 앞으로 제가 가져야 할 정의가 다시 씌여진 느낌이 오더군요

특히나 이 대사가 마음속에 와 닿았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혹은 당신이 원하는 걸 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뭔가를 함께 한다는 거



평점이나 주변의 말들을 의식하지 않고
한번쯤 커플이라면 봐야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건 바로 지금 곁에 있다는 것과 잃고나서 후회하면 그땐 늦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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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브레이크업 홈페이지를 가면.. 스페셜 게임이라는 메뉴에 그녀의 마음 읽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도 한번 해봤는데.. 4개 맞췄더군요;; 많이 공부(?)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근데 연예라는게 공부로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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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땐 몰랐던 사랑 @ 브레이크업 - 이별후애 at 2007/04/15 18:19 by 日常茶飯事

종종 여자는 남자의 태도가 변했다고 믿으면 남자를 시험해보곤 한다. 여자는 늘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불안해지면 약간의 험한 방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일부로 차가운 말을 내뱉기도 하고 잘 상대도 해주지 않기도 한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별을 입에 담기도 한다. 여자는 곧잘 '말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를 '잘' 이해할 수 없다. 분명히 자신의 입으로 싫다고 했으면서도 실제로는 바라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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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기 좋은날~! (배우 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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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오후 2시 40분,

강변 CGV에서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 의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주연배우 4명이 모두 나왔습니다.
김혜수, 이민기, 윤진서,  이종혁

역시나..
무대인사가 있어서인지.. CGV 1관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뒤에서 나오나 앞에서 나오나..
다들 긴장하고 있는 가온데..
2시 40분은 좀 넘어서서 들어왔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준비를 해갔지만.. -_-
스트로보는 터트리면 안될줄 알고 안가져간게 엄청 후회됐습니다.

더불어 -_- 밝은 렌즈도..... 땡기더군요..
(니콘의 70-200VR F2.8이 갖고 싶었습니다..-_-;;)


자..
거두절미하고
본론입니다..

Q1. 영화 내용은?
A1. 2명의 유부녀가 바람피는 내용입니다.

Q2. 내용 미리 말하지 마라.. 안본사람 많다. 재미있나 없나?
A2.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대신 감상 후 재미없다거나 기타 반응을 보이시면 전 모릅니다-_-

Q3. 무대인사때 무슨 말이 있었나?
A3. 배우들이 정말 재밌다고 했습니다..저도 사진찍느라 그들이 머라고 했는지는 머리에 남지도 않았습니다..

자세한건..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baram2007.co.kr



아.. 사진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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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1 23:34 2007/02/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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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mahe at 2007/02/11 23:5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아..나도 플래쉬 사야하는데...쩝..어야 돈모아야지..다음에는 꼭 플래쉬다
사진은 좀 어둡긴하지만 잘나왔네~

컴ⓣing at 2007/02/12 00:17 링크주소 수정/삭제

스트로보 갖추고나면 이런거 함 같이 가서 터트려보자구~ ㅋㅋ

tablo at 2007/02/12 02:4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영화 '아파트'시사회에서 배우들본적이 딱 한번있었는데..
그땐 비공개로와서 사진기 챙길려룰도..;;
혜수님의 쌩얼을 보고싶었는데 부럽습니다.ㅎ

컴ⓣing at 2007/02/12 08:53 링크주소 수정/삭제

이런 시사회를 가면 갈수록
카메라 렌즈 뽐뿌만 받습니다..-_-;;
지난번엔 허브 시사회가서 사진찍었는데 역시나..
(옆자리에 계신 여자분은 이민기씨에 매달리시더군요..)

흰우유 at 2007/02/14 16:0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음.. 정말 좋은 사진이지만, 광량에 아쉬움이 남는군요.
근데 윤진서씨는 메이크업을 약하게 하신 듯?

컴ⓣing at 2007/02/14 23:12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날 스트로보(플래쉬)를 안가져간걸 그렇게 후회했더랍니다.. >_<;;

윤진서씨는 메이크업이 상당히 약했습니다.;;
(근데 왜 저는 그날 윤진서씨를 보고 제 나이보다 많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을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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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버전의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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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혼자 영화보러 갔습니다 -_-
이걸 우울하다고 해야되나.. 이젠 즐긴다고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어찌됐든간에.. -_-;
강변 CGV에 오늘 저녁 7시 25분시작의 데자뷰라는 영화를 예약해두고..
회사에서 퇴근을 좀 서둘러(?) 했습니다..
그래봐야 도착하니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발권하느라, 심심풀이용 팝콘사느라..

발권을 했는데 티켓이 좀 바뀌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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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것은 타 상영관의 티켓보다 좀 큽니다..
그리고 입장시에 회수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CGV 10주년이라는 문구도 보이고, 여튼 그렇습니다..

이리저리보면.. 확실히 CGV가 덩치가 큰만큼 이것저것 많이 시도하는군요..
모바일 티켓도 그렇고.. IC카드에 티켓을 저장했다가 입장하는 티켓리스 서비스까지..

다른 영화관도 이런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면 가게될 듯 싶습니다.


ps : 서비스데스크 갔다가.. 2007년도 VIP 쿠폰북을 받았습니다.
2006년 쿠폰북보다 훨씬 이쁘고 내용도 알차더군요..
일단 눈에 보이는건.. 주중 초대권 2매, 팝콘(소) 무료 2장, 콜라(중) 무료 1장, 콤보세트 천원 할인권 1장.
대충 계산해보면 24,000원쯤 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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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10:21 2007/01/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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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on at 2007/01/27 22:2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vip 의 포스가 강렬합니다. 전 황후화 보고 왔는데.. 황후화는 국화더군요. ^^

컴ⓣing at 2007/01/28 00:06 링크주소 수정/삭제

황후화라..
한번 보고싶긴 하던데 어떠셨나요? ^^

tablo at 2007/01/28 13: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영화관을 등지고 사는 사람인지라..입장시회수가 없다는게 신기하내요 ㅎ
황후화는 dvd로 보았는데 예고편이 다 더군요.괜히 예고보았다는;

컴ⓣing at 2007/01/28 13:28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입니다..
너무 깔끔하게 잘려져있어서 예전에 보던 영화관람 기념(?)의
의미가 다소 줄어든듯 합니다.. ㅎㅎ
(환경보전?? 의 의미는 조금 상승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황후화... 예고편이 다라니.. 대략 난감입니다..
예매취소를...-_-;;

tablo at 2007/01/28 15:13 링크주소 수정/삭제

역시 안짤려있으면 보았다는 느낌이 좀 줄어들듯..

황후화..색채와 인해전술은 볼만한데.
무협쪽에 조예가있으신분들이 보기에는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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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6일 허브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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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오후 4시에
올림픽공원에 있는 올림픽홀에서 영화 허브의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


저도 좋은 분의 도움으로 시사회에 참석했었습니다.

행사 시작전에 행사 담당자가 말해주기를..
시사회 참석인원이 5천명이 참석했다고 하는군요..

아쉽지만..
행사가 첫 진행인지 아쉬운 부분이 상당부분 있었는데
자리배정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여튼 즐겁게 영화를 보고 주연배우인 배종옥씨와 강혜정씨도 무대인사를 하러 나왔었습니다.

즐거운 감상이 되었었습니다..


가슴한편이 찡해오는 그런 느낌이였다랄까요.. ^^


못 보신 분은 영화 개봉 후에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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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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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04:17 2007/01/08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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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2007, herb) at 2007/01/15 21:03 by 대마왕의 놀이터

그냥 막 슬프다. ㅠ.ㅠ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동막골의 미친년이 이 영화에서는 바보로 나온다. ㅡㅡ;배종옥, 강혜정씨의 연기력만으로 진행이 되어가는 영화라고 볼 수 있는데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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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at 2007/01/08 04: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영화 많이 재밌으셨나요?

컴ⓣing at 2007/01/08 09:04 링크주소 수정/삭제

괜찮았습니다..
가족애가 진하게 와 닿더라구요..

신회장 at 2007/01/08 16:0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강혜정씨 이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장백지 느낌도 좀 나는거 같고... (위에서 두번째 사진은 남상미 같기도...)

극장가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