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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참 변덕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처음? 혹은 두번째?

몇번일지 모르지만, 난 다른 사람보다 눈물이 많은 편인거 같다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와 놀고, 추억을 쌓다가

어느순간 사라졌을때 그 느낌에

아무 생각없이 그 자리에 서서 울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온라인 인간관계라는 것이 생긴 이후로

모니터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생겨났다.



노래를 들으며 내 이야기로 착각을 하고

그림을 보며 내 마음 그린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눈물지으며 돌아선다.



떄로는 난 강한 남자라며, 눈물따윈 없어! 라고 외치다가도

돌아서서 그런 행동을 해야되는 나를 생각하면 눈물 한방울이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이럴 때 옆에서 아무 말 없이 토닥거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그 사람이 나랑 평생을 함께 해줬음 좋겠다는 작은 소원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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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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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15 14:58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15 22:32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마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17 01:38

    에효.. 컴님이 많은 사랑을 원하시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럴 땐 요즘 음악보다는 한물 간(?)음악이 좋을 것 같다는..

    <공일오비의 텅빈 거리에서>
    지금 컴님께선 가사내용은 흘려들으시고(꼭!^^;;) 곡의 리듬과 분위기만 공감하며 누리시길...

  4. BlogIcon momog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17 23:55

    왜이리 센치 하심까? ㅎㅎ 감성이 풍부한 컴팅님.. 힘을 드리고 싶슴다.. 후.....

  5. BlogIcon 하마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6 21:09

    이아저씨 어디가셨나염. 헬로 ?

  6. BlogIcon Shiningstar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8 15:48

    형님~올만에 왔다가 형님글 잘읽고 가요~~
    감성이 풍부하신.ㅋ

  7. BlogIcon shiningstar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30 17:58

    요새 취업준비하는데,걱정만 앞서는지라..ㅜㅜㅋㅋ
    형님~`시간 내셔요~~제가 찾아갈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