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까지로 되어있는..
Microsoft Devday Fall 2005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개발에 대해서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 '')
( 메모리 주소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머리에서 쥐나서 그동안 안했지만.. ..;;; 어쩌겠습니까.. 앞으로 해야될꺼 같은데.. )하늘이님의 블로그를 보고 사전 등록한 만큼 하늘이님이나 뵈면 ...
이라는 생각으로 갔었습니다..
8시에 가서... 준비되어있는 떡과 음료수(!) 하나 먹고 1시간 기다린 뒤에야.. 입장을 시작하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음료수 좀 찬 걸로 주시지... 너무 많은걸 바랬나요??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대장정이였습니다 =ㅅ=;;
사실 상품에 눈이 어둡긴 했습니다.. Xbox에.. 마이크로 소프트 무선 키보드 세트..등등.. =ㅅ=;;어제..아니 오늘 =ㅅ=
늦게 자는 바람에 잠을 못자서 졸린 눈 비비다가....졸다가 깨다가..
나중에 오후가 되니까.. 잠이 확 깨더군요 =ㅅ=
(오전엔 열심히 잔거죠..모)양쪽으로 나눠서 서로 다른 내용으로 진행이 되기에
맘에 내키는 쪽으로 가서 들으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무슨 소린진 =ㅅ= 못알아 듣는게 많았지만요..
정말..-_-;; 확실한건 배우고 싶어졌다는 거죠..
4번째 발표인가.. 끝날때쯤.. 다시 강의 장소를 옮기던 중..
집에 가려는 인파들 중에 =ㅅ= 우연스럽게도
하늘이님을 만났습니다..
하늘이님을 실제로 뵐줄은 =ㅅ=;; 그냥 만날 수 있었으면..이란
생각은 했지만.. ㅋ
제가 가시는 하늘이님 뒤를 톡(?) 툭(!) 친뒤에 ..
컴ⓣing 曰 : 하늘이님 맞으시죠??
하늘이님 曰 : 맞는데요. 누구세요?
컴ⓣing 曰 : 저 올블로그.. 어쩌구 저쩌구.. 컴ⓣing입니다..
그리고 바로 =ㅅ= 디카를 꺼내시더군요.. 사진 찍고..
하늘이님의 특유의 모습이랄까요..

바로 이모습<br />
출처는 전에 하늘이님이 인터뷰하신.. <br />
<a href="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755" target="_blank">"어리다고 무시당해 서러웠죠" </a>라는 제목의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옆에서 보니까 멋있으시더군요.. ㅋ
그리고 가시면서... 행운권을 주시더군요.. 행운을 빈다면서..
밤 새고 오셨다더군요 -_-a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올블로그의 미래가 보입니다.. =ㅅ=;; 저도 가르쳐주세요 =ㅛ=그렇게 6시 20분까지 버티고 =ㅅ=
대망의 경품추첨.. =ㅅ=;;
행운권 손에 4장 거머쥐고..
우워어 =ㅅ=;;
뒤로 7번째.. 앞으로 10번째 =ㅅ=;;
사이로 쏙쏙. .ㅜ_ㅠ;;
건진 건..
선착순으로 주는

무려 24,000원짜립니다..
이게 답니다.. 그나마.. 저 step by step ASP.NET이나마 건져서 다행이란 생각합니다.. >_<
여튼.. 오늘 힘들었지만.. 아쉬웠고(!!!!)
먼 소린지 주어들은 건 별로 없지만 다음에도 있으면
또 참석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해준 날이였습니다. ^^
(다음번엔 선물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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