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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ube/MeetingStory와 관련된 글 14개를 찾았습니다.

  1. 2006/05/20 삼성컴퓨터, 자이제니아 3기 발대식
  2. 2005/11/28 KT WiBro 서포터즈 다녀왔습니다.. (4)
  3. 2005/11/10 KT WiBro 서포터즈 발대식!
  4. 2005/11/06 삼성전자 자이제니아 2기 활동 종료! (8)
  5. 2005/10/06 Microsoft Devdays Fall 2005 (8)
  6. 2005/09/30 벌써 지난주... 이야기군요.. (2)
  7. 2005/09/24 첫 오프모임을 나갔다와서.. (2)
  8. 2005/08/28 블로그분들과의 출사(!,?) In 일산 호수공원 (20)
  9. 2005/08/27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 견학 겸 방문! (2)
  10. 2005/08/01 7월 마지막날 모임 그 3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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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컴퓨터, 자이제니아 3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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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2기 발대식에 2기로 참여하면서..
설렘도 많았었는데.. 오늘은 3기의 멘토로 참여를 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멘토로까지 뽑히는 행운(?)까지 누렸습니다..^^;;;

여하튼간에.. 어제 밤샘작업을 하는 바람에..
한숨도 못자고.. 일 마치자마자.. 바로 발대식장인 서울 시청 부근에 위치한
삼성 서울 연수소로 향했습니다..

딱 1년만에 방문한 그곳에는 바뀌지 않을줄 알았는데 몇몇가지 바뀌어있었습니다.

제일 부러(?)워 했던것은 q1 사이즈의 다이어리.. (메모지일지도.. ㅎㅎ)
3기한테만 줬던.... (행사끝나고 잔여 물량을 통해서 받기는 했습니다만..;;)

일 끝나고 바로 가는 바람에 사진을 한장도 못찍었네요..
아쉬움이 많습니다..

이제는 멘토로써 6개월간 자이제니아 활동 시작해보려합니다.

무엇인가 시작한다는건.. 즐거운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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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23:53 2006/05/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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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Bro 서포터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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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모집했던 WiBro 서포터즈 활동 중 일부로

부산까지 다녀왔습니다 =.=;;;

토요일 아침일찍 버스를 타고 출발.. 당일

와이브로 시연에 이어, 각종 활동을 통하여 시상..
(전 -.- 포함된 것이 없습니다만..=.=)

1박 2일간의 짧지만 많은 활동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하니
저녁 10시..;;;

컨디션이 많이 않좋았기에..
집에 오자마자 씻고, 진통제 먹고 일어나니.. 7시네요..

자세한 사진과 기타.. 잡거리들을 이따 올리겠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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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8 07:31 2005/11/2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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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at 2005/11/28 20:4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_-

컴ⓣing at 2005/11/30 08:37 링크주소 수정/삭제

무플..방지... >_<

프로채터 at 2005/11/29 09:4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먼길 여행을 하셨군용 ^_^ 고생하셨어용... ㅋ

컴ⓣing at 2005/11/30 08:37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 다음날 좀 헤멘거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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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Bro 서포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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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군요... 9일..

원래는 못갈줄 알았는데... 학교 수업이 갑자기 공강이 되는
바람에 부랴부랴 달렸습니다..

장소를 모르는 지라.. -_-
지하철을 타면서도 노트북을 끌수가 없더군요..

어떻게든 무선랜 되면..
장소확인을 해야되니까..

대충 여의도에 KT 사옥에서 한다는 소리를 듣고 무작정
여의도로 가는 지하철에 몸을 싣고~!


대략 1시간정도 늦게 도착했지만
WiBro에 대해서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더군요..

끝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나중에 아시는 분 몇몇 분을 만나뵈어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ㅎㅎ

끝나고 간단히 배를 채우는 시간을 거쳐서 나왔습니다.
저녁무렵 인터넷을 보니.. 서포터즈에 대한 기사가
인터넷에 떴더군요..

제가 갔던 행사가.. 신문에 나오니
기분이 묘하기도 하더군요.. 여튼..

전 26일에 부산으로 WiBro 체험하러 떠납니다!

다녀와서 관련 포스팅 할께요~ ^^

여기 사진에는 제가 없습니다.. ㅜ_ㅠ



여기가 단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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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01:54 2005/11/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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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이제니아 2기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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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7일에 시작하여

삼성전자 컴퓨터 사업부의 자이제니아 2기 활동이
오늘 11월 5일자로 마무리 되었다..

대략 5개월의 시간동안 정말 즐거웠다면 즐거웠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을 만나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

설레임으로 시작하여 아쉬움으로 끝난다는 것이 느껴지는 것은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동기를 만들어서 모였긴 하지만
진정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유대관계가 형성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오늘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까지 가서 있었던 해단식에서..

영광스럽게도...

활동 최우수상을 받았..... 다.....

이번이 아니면 언제 내가 삼성전자의 마크가 달린 저러한 것들을 받아볼까..



그리고 부상으로

대충 이러한 것..



미니켓이라는 머 다용도-_- 캠코더인데
언제 캠코더를 써본 적이 없는지라..

스펙상에 68만 화소라고 적혀있는 것이...
이걸 어떻게 쓰나..라는 생각이 든다..
(디카에서는 400만 500만 화소가 평균인데.. 쿨럭.. 기준이 다른건가..)

그나저나.. 요즘 가뜩이나 돈 없는데.....
메모리스틱을 쓰는 넘이라.... 아아...
결국 메모리 스틱을 질러야 하나..

PSP에서 디카랑 겸용해서 512짜리로 버텨볼라고 했는데..
동영상 캡쳐면 도저히(!) 512짜리로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ㅜ_ㅠ

(소니하고 무슨 -_= 인연이 있어서 소니제품만 계속 쓰게 되는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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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6 00:29 2005/11/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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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욱 at 2005/11/06 00:3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원래 캠코더의 화소 수는 작습니다.
특별히 스틸 사진 캡쳐를 목적으로 한 캠코더는 다르지만요.
저희 집 소니 캠코더는 30만 화소입니다-_-

컴ⓣing at 2005/11/06 00:54 링크주소 수정/삭제

쿨럭.. 그렇군요 =ㅅ=;;;
(무식이 죄지요..;;;;)

함장 at 2005/11/06 11:4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68만 화소면 엄청납니다. 부러워요 ㅠㅠ 정말, 결혼하고 가정용 캠코더로 갖고 싶던 것 ㅠㅠ)bb

컴ⓣing at 2005/11/06 18:36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렇.... (좋은거군요 -_-;;)

대마왕 at 2005/11/06 13:0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전 삼성에 안좋은 기억들이 너무나 많아서 ㅡㅡ;

컴ⓣing at 2005/11/06 18:36 링크주소 수정/삭제

사람마다 선호하는 브랜드가 다들 있으시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역시 SKY와 큐리텔이 최악이였어요 -_-;;

신회장 at 2005/11/07 12:0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오옷.. 축하드립니다. +_+
최우수상이라니 정말 대단하세요~!! (캠코더는 더 대단합니다;; +_+)
그나저나 본명이 신명재님이시군요. 저도 신씨인데 반갑네요 ^^ (근데 본관은 다를듯해요~)

컴ⓣing at 2005/11/07 16:50 링크주소 수정/삭제

하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우리나라 통계를 보면 신씨는 딱 본관이 3분류인데.. 저의 경우엔 거창 신(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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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Devdays Fall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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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까지로 되어있는..

Microsoft Devday Fall 2005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개발에 대해서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 '')

( 메모리 주소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머리에서 쥐나서 그동안 안했지만.. ..;;; 어쩌겠습니까.. 앞으로 해야될꺼 같은데.. )

하늘이님의 블로그를 보고 사전 등록한 만큼 하늘이님이나 뵈면 ...
이라는 생각으로 갔었습니다..

8시에 가서... 준비되어있는 떡과 음료수(!) 하나 먹고 1시간 기다린 뒤에야.. 입장을 시작하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음료수 좀 찬 걸로 주시지... 너무 많은걸 바랬나요??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대장정이였습니다 =ㅅ=;;

사실 상품에 눈이 어둡긴 했습니다.. Xbox에.. 마이크로 소프트 무선 키보드 세트..등등.. =ㅅ=;;

어제..아니 오늘 =ㅅ=
늦게 자는 바람에 잠을 못자서 졸린 눈 비비다가....졸다가 깨다가..

나중에 오후가 되니까.. 잠이 확 깨더군요 =ㅅ=
(오전엔 열심히 잔거죠..모)
양쪽으로 나눠서 서로 다른 내용으로 진행이 되기에
맘에 내키는 쪽으로 가서 들으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무슨 소린진 =ㅅ= 못알아 듣는게 많았지만요..
정말..-_-;; 확실한건 배우고 싶어졌다는 거죠..

4번째 발표인가.. 끝날때쯤.. 다시 강의 장소를 옮기던 중..
집에 가려는 인파들 중에 =ㅅ= 우연스럽게도
하늘이님을 만났습니다..

하늘이님을 실제로 뵐줄은 =ㅅ=;; 그냥 만날 수 있었으면..이란
생각은 했지만.. ㅋ

제가 가시는 하늘이님 뒤를 톡(?) 툭(!) 친뒤에 ..
컴ⓣing 曰 : 하늘이님 맞으시죠??
하늘이님 曰 : 맞는데요. 누구세요?
컴ⓣing 曰 : 저 올블로그.. 어쩌구 저쩌구.. 컴ⓣing입니다..

그리고 바로 =ㅅ= 디카를 꺼내시더군요.. 사진 찍고..

하늘이님의 특유의 모습이랄까요..

바로 이모습<br /> 출처는 전에 하늘이님이 인터뷰하신.. <br /> <a href="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755" target="_blank">"어리다고 무시당해 서러웠죠" </a>라는 제목의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옆에서 보니까 멋있으시더군요.. ㅋ

그리고 가시면서... 행운권을 주시더군요.. 행운을 빈다면서..
밤 새고 오셨다더군요 -_-a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올블로그의 미래가 보입니다.. =ㅅ=;; 저도 가르쳐주세요 =ㅛ=




그렇게 6시 20분까지 버티고 =ㅅ=
대망의 경품추첨.. =ㅅ=;;
행운권 손에 4장 거머쥐고..

우워어 =ㅅ=;;
뒤로 7번째.. 앞으로 10번째 =ㅅ=;;
사이로 쏙쏙. .ㅜ_ㅠ;;

건진 건..



선착순으로 주는

무려 24,000원짜립니다..



이게 답니다.. 그나마.. 저 step by step ASP.NET이나마 건져서 다행이란 생각합니다.. >_<




여튼.. 오늘 힘들었지만.. 아쉬웠고(!!!!)
먼 소린지 주어들은 건 별로 없지만 다음에도 있으면
또 참석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해준 날이였습니다. ^^
(다음번엔 선물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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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6 20:45 2005/10/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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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5/10/06 20:45 by 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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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Devdays 2005 가을, 서울.. 건국대학교 at 2005/10/06 21:30 by 바라기74를 찾으셨네요 *^^*

지난주말쯤.. 회사에서 메일을 확인하다가 우리 팀 팀장이 나에게 알려주길.. 10월 6일에 개발자 세미나가 있는데 참석할 의향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해서.. 부리나케 등록하고... 결재 받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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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 at 2005/10/06 20:5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허걱.. 컴ⓣing님도 가셨더란 말이예요.? 그럴줄 알았으면 혼자 듣느라 심심하지 않아도 되었을뻔 했는데요.. -.-;; 저는 후드티 하나 건졌답니다.... -.-;;

컴ⓣing at 2005/10/06 20:57 링크주소 수정/삭제

헉 =ㅅ= 바라기님도 가셨던 겁니까?? 후드티라면 보안...
전.. 후드티도 못건졌습니다.. wefly247 제 보안추첨번호가 247 이였습니다

KriZ at 2005/10/06 21:1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이글루에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왔습니다.
갔다 오셨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 빨리 대학생이 되어야 할 텐데.

컴ⓣing at 2005/10/06 21:44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런데..정말 =ㅅ= 대학생도 요즘엔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 오히려 고등....아니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때로는..말이죠.. : )

신회장 at 2005/10/06 22:1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하늘이랑 같이 있던 사람입니당 ^^

경품 당첨 안되서 넘 안타깝네요 ^^;; (결과가 상당히 궁금해서 찾아왔거든요..ㅋ)

저흰 트랙2에서 계속 들었는데 보안세션 등록을 안하고 가서 경품권도 못받고..;; (후드티 넘 갖고 싶었어요..ㅠ.ㅠ)

저두 asp.net 책이라도 건져서..;; (하늘이는 늦게와서 못받았지만 집에 이미 있는 책이라 괜찮다고 하더군요. 오렌지 2개랑 자일리톨 2개 가져갔습니다. ㅋㅋㅋ)

여하튼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컴ⓣing at 2005/10/06 23:17 링크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첨 뵙는 얼굴이라... ^^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음 합니다.. ^^
참.. 경품권 -_- 여러장 가지고 쉬는 시간마다 맞추고 있으니까 지나가면서 사람들 수근수근 거리던데요.. 얼굴 화끈거려서 ..쿨럭..

신회장 at 2005/10/07 10:1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전 블로그를 아직 안해서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뵈서 아는척 하고 싶네요 ㅋ

보안세션 들을때 저희 뒤에 앉으신 분은 무선 키보드 마우스 가지고 오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니 하시는 말씀.. "엑스박스나 주지~"

ㅠ.ㅠ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건지 될사람은 되는건지...ㅋㅋ

피어슨에듀케이션 도서라도 하나 당첨 되셔야 했을텐데 아쉽네요 ^^;;
(내년에 갈땐 지인들 계정 다 동원해서 한 20장 들고 있어볼까요? ㅎㅎ)

컴ⓣing at 2005/10/07 19:04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ㅅ=;; 다음번엔 연합작전이라도 펼쳐야 겠습니다.. .응모권 획득을 목표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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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난주... 이야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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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KT mania의 같이 활동하게 되는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가 있어 베니건스에 갔었더랍니다..

강남역에 있는..


그때 사진을 찍었으면 좋으련만.. 폰카밖에 없는지라..
(베니건스는 유달리 어둡더군요 =_=)


어느분께서.. 캐논의 D350인가를 가지고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사진이 이제서야 올라왔네요..

그중에 맘에 드는거만 쏙쏙~!뽑아서 올립니다..

안올라온 건 말이죠..
(머.. =ㅅ= 사진이 맘에 안든다는건 아니고.. 모델이나.. 모..
그런게 맘에 안든다는거죠.. ㅋㅋ )

먹음직스럽죠?? 배고프시지 않으신가요?? ㅎㅎ



2차로 간 술집에서 술은 안먹고 =ㅅ= 젠가에 휘릭~!! 상품에 눈이 어두워..



쓰러지지않게..잘..잘.. 조심조심.. 주인공은 접니다 =ㅅ=;;



누가누가 높게 잘 쌓나~ 랄라라~ ㅋㅋ



저의 초등학교 선배님이십니다.. 미모의~ +_+



헤어지기 전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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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30 01:48 2005/09/3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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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아저씨 at 2005/09/30 08:3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오홋..+_+
정말 한 미모하시는군요. step by step 하세요. (뭔..?)

컴ⓣing at 2005/09/30 09:35 링크주소 수정/삭제

+_+ 반짝반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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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프모임을 나갔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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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에서 운영하는 KT mania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는 분의 소개로 들어갔는데..

첫 오프가 있다고 하고..특히 신입회원이라

소개도 해야될 것이 있다고 해서..

슬쩍..나갔습니다.. (먹는것도 있으니.. 저녁은 굶어주고 나갔죠 -_-;;)


첫 모임이다보니 얼굴도 모르고..

어물쩡..어물쩡.. 헤메이다 결국 만났습니다..

좋아보이는 분들..

나중에 보니.. 모두 한 회사에서 일하시던 분이시더라구요.. --;;


이리저리 이야기도 하고..

어쩌다 보니.. 쿨럭- _-

제가 나이가 제일 어리더군요... 25인데..


여자분 2분에.. 남자분 3분.. (저빼곱니다.. )

그중에 77년 이신 -_- 여자분이 계셨는데..

처음에 나이를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와 =ㅅ= 정말 여자친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미모도 한미모하셨구요.. 전 저와 동갑내기 정도이실 줄 알았는데

나중에 나이를 알고 놀랬더랍니다..


(솔직히 놀랬던게.. 여자분들은 이런 활동을 잘 안하시는데..
제가 있는 팀의 팀장님도 여자분이시더군요.. 약간 당황.. )


그리고-_- 나중에 집에 갈 무렵.. 사는 곳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여자분이 저의 초등학교 선배님이시더군요 -_-;

빠른 77이시라.. 76년 분들과 함께 공부를 하셨다니..

제가 입학할때....

6학년.... 주번이라고 불렀던가요??

학교 대빵.. ㅎㅎㅎ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중고등학교떈 주번은 그냥 칠판 닦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초등학교땐 그런 느낌보다는 선도부-_-정도..?)


아아... 세상은 그래서 넓고도 좁다고 하는가 봅니다..


근데 정말 이쁘긴 이쁘셨어요..

헤벌레... 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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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2005/09/24 21:36 2005/09/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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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려있고, 785분이 읽으셨으며, 2005/09/24 21:36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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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5/09/24 21:36 by 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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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spire@ at 2005/09/24 23: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과연 나이가 몇개나 차이나는걸까요?ㅋㅋ

컴ⓣing at 2005/09/25 00:42 링크주소 수정/삭제

아마.. 4살이죠.. 빠른 77이라고 하셨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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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분들과의 출사(!,?) In 일산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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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산 호수공원까지 블로거분들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갔습니다.

오전에 치과에서 지난주에 받던 스케일링을 마저 받고..
바로 출발했는데도.. 거의 2시간이 걸린듯 하더라구요..

블로거분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는건 처음이라..
너무 설레이는 맘으로..

(하지만, 이미 늦은지라.. 말로만 듣던 호수공원.. 블로거분들 찾기위해 땀을 닦으며..
열심히 달렸습니다.. ㅎㅎ 날씨 더운것을 원망하면서요~ )


많은 분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만난분들이였지만, 단 몇시간만에 너무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전 정말 얼마 안찍을 줄 알았는데..

나중에 찍은 수를 보니.. 100장이 넘더라구요.. ㅎㅎ

여기서 선별을 하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요.. ^^


여러가지 잊지못한 추억들은 다시 정리해서 올려야겠어요..


오는내내..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았는데..

아직도 눈이 ...

졸려요~ __;;;


그럼 오늘 나오셨던 분들~

수고하셨고요~

편안한 밤 되세요~ ^^


ps : 전... 오늘 그 전설(?)의 푸무클님의 쿠키와 주먹밥 맛을 보았습니다..
( ㅜ_ㅜ)=b 주륵..감동.... 너무 맛있어요..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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